인기 검색어 · 2026-10-06

흑상어로 확인된 부산 부캉이…몸길이 3m 암컷, IUCN 위기종

이 글은 AI로 수집한 결과입니다. 원문 기사와 발표 자료를 대조해 정리했지만, 최종 확인은 출처 원문에서 해 주세요. 구글 급상승(한국) 1,000+ · 자료 수집 2026-10-06 18:10.

한 줄로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는 흑상어였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10월 6일 밝힌 내용으로, 몸길이는 약 3m이고 암컷입니다.

왜 검색이 늘었나

구글 급상승(한국) 목록에 「흑상어」가 1,000+ 검색으로 올라 있습니다(10월 6일 오후 6시 10분 조회, 항목 시각 오후 4시 40분). 구글 트렌드 한국 화면에는 약 1시간 전부터 검색이 늘기 시작해 진행 중이라고 표시됩니다. 이 검색어에 묶인 기사 제목은 연합뉴스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경향신문 「'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였다」 등입니다. 연합뉴스 기사는 오후 3시 54분에 나갔습니다. 수과원 발표가 보도된 뒤 검색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부캉이에 대해 확인된 것

항목내용
종흑상어
몸길이약 3m
성별암컷
있는 곳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
들어온 날9월 18일(10월 6일로 19일째)
확인 기관국립수산과학원
확인 방법근접 촬영 영상 분석

성별은 배 쪽 생식기 형태를 보고 판단했다고 연합뉴스와 매일경제가 전했습니다.

무태상어와 어떻게 구분했나

수과원은 부캉이가 수로에 처음 들어왔을 때 흉상어속의 무태상어 또는 흑상어로 추정했습니다. 두 종은 눈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기준은 제1 등지느러미와 제2 등지느러미 사이의 융기선입니다. 있으면 흑상어, 없으면 무태상어입니다. 수과원은 근접 촬영 영상에서 이 융기선이 뚜렷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흑상어는 어떤 상어인가

항목내용
출생 시 몸길이약 70~100cm
최대 몸길이4.2m
선호 수온18~26도
먹이어류, 오징어류
번식태생(새끼를 낳음)
보전 등급IUCN 위기(EN)

흑상어는 주둥이가 넓고 둥글며, 위턱 이빨은 톱니가 있는 삼각형입니다. 한국 연근해를 포함해 전 세계 열대·아열대·온대 해역에 살고, 수온 변화에 따라 먼 거리를 이동합니다. 성장과 번식이 느리고, 개체수가 줄어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 위기종으로 올라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무태상어와 같은 종으로 여겨지다가 2019년 국내 미기록종으로 학계에 보고됐습니다. 이후 경남 남해, 강원 삼척, 전남 신안, 제주, 부산 인근 해역에서 확인됐습니다.

북태평양에 사는 흑상어가 무엇을 먹는지는 아직 연구가 없습니다. 호주 연안의 흑상어는 고등어류, 전갱이류, 정어리류를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뉴스와 경향신문이 전했습니다.

지금 부캉이는

구조 당국은 부캉이를 바깥 바다로 내보내려고 두 차례 유도했지만 부캉이는 수로에 남았습니다. 당국은 당분간 구조작업을 하지 않고 스스로 나가기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2차 구조작업 뒤 쳐 둔 그물망은 10월 3일 오후 4시 20분께 걷었습니다. 바다 쪽 통로를 열어 두려는 조치입니다. 수과원은 부캉이의 움직임과 건강 상태를 계속 살피고, 이상이 보이면 부산시 등과 함께 대응할 계획입니다.

부캉이를 보러 온 방문객은 10월 5일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