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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진 양궁 여자 개인전 은메달…슛오프 8-10으로 모호드에 패

이 글은 AI로 수집한 결과입니다. 원문 기사와 발표 자료를 대조해 정리했지만, 최종 확인은 출처 원문에서 해 주세요. 구글 급상승(한국) 500+ · 자료 수집 2026-10-03 14:10.

한 줄로

오예진(23·광주은행)이 10월 3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17세 쿰쿰 아닐 모호드와 세트 점수 5-5로 맞선 뒤, 한 발로 승부를 가리는 슛오프에서 8-10으로 져 은메달을 땄습니다.

왜 검색이 늘었나

구글 트렌드 한국 급상승에 「오예진」이 500+ 검색으로 올랐습니다(10월 3일 오후 2시 10분 조회). 이 검색어에 묶인 기사는 KBS 「양궁 여자 개인전 오예진, 인도 모호드에 져 '은메달'」, 스포츠경향 「'세계 최강' 자부하던 한국 여자 리커브, 역대 최초 '노골드'로 대회 마감」이었습니다. 결승이 3일 오전에 끝나고 결과 기사가 이어지면서 검색이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결승 세트별 점수

세트오예진모호드누적 세트 점수
1세트29272-0
2세트29293-1
3세트29303-3
4세트28275-3
5세트28305-5
슛오프810모호드 승

경기 흐름

경기는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리커브 개인전은 세트마다 세 발씩 쏴서 이기면 2점, 비기면 1점을 얻는 방식입니다.

오예진은 1세트를 29-27로 따내고 2세트를 29-29로 비겨 3-1로 앞섰습니다. 3세트에서 모호드가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3-3이 됐고, 오예진이 4세트를 28-27로 가져와 5-3을 만들었습니다. 5세트를 비기기만 해도 금메달이었지만 모호드가 다시 30점 만점을 쏴 5-5 동점이 됐습니다.

슛오프에서는 오예진이 먼저 쏴 8점을 기록했고, 이어 쏜 모호드가 10점을 맞혀 경기가 끝났습니다. 스포츠경향과 경북도민일보는 이 화살이 오예진이 결승에서 쏜 유일한 8점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결승까지 온 길

오예진은 준결승에서 중국의 황위웨이를 세트 점수 7-3으로 이겼습니다. 모호드는 8강에서 강채영을 6-4로 꺾고 올라왔습니다.

여자 리커브 첫 '노골드'

한국은 전날인 2일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도 인도에 져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개인전까지 인도가 우승하면서, 한국 여자 리커브는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쳤습니다. 오예진은 이번 대회를 개인전과 단체전 은메달 2개로 마쳤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