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어 · 2026-10-11
신진서 란커배 4강, 한국 4명 싹쓸이…12일 이지현과 대결
이 글은 AI로 수집한 결과입니다. 원문 기사와 발표 자료를 대조해 정리했지만, 최종 확인은 출처 원문에서 해 주세요. 구글 급상승(한국) 200+ · 자료 수집 2026-10-11 10:14.
한 줄로
10월 10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시에서 열린 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8강에서 신진서·신민준·변상일·이지현 9단이 모두 이겼습니다. 4강 네 자리를 한국 선수가 채워 한국 선수의 우승이 확정됐습니다.
왜 검색이 늘었나
구글 급상승 검색어(한국)에 「신진서」가 10월 11일 오전 8시 30분 기준 200+로 올랐습니다. 이 검색어에는 「한국 4강 싹쓸이」(사이버오로), 「한국, 란커배 세계바둑 4강 싹쓸이…우승 확정」(연합뉴스) 기사가 묶여 있습니다. 전날 끝난 8강 결과가 검색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8강 결과 (10월 10일)
| 승자 | 상대 | 결과 |
|---|---|---|
| 신진서 9단 | 진위청 9단(중국) | 불계승 |
| 신민준 9단 | 당이페이 9단(중국) | 불계승 |
| 변상일 9단 | 랴오위안허 9단(중국) | 116수 불계승 |
| 이지현 9단 | 박정환 9단(한국) | 불계승 |
- 신진서 9단은 중반 전투에서 밀려 인공지능 예상 승률이 1%까지 떨어졌다가 뒤집었다고 연합뉴스와 스포츠경향이 전했습니다.
- 변상일 9단의 판이 네 판 가운데 가장 먼저 끝났습니다.
- 8강의 한·중전 세 판은 모두 한국 선수가 이겼고, 나머지 한 판은 한국 선수끼리의 대국이었습니다.
4강과 결승 일정
- 4강(12일): 신진서 대 이지현, 신민준 대 변상일. 8강이 끝난 뒤 추첨으로 정해졌습니다. 11일은 쉬는 날입니다.
- 결승: 3번기로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립니다.
- 장소: 취저우시 란커산 세계바둑공원입니다.
대회 정보
- 상금: 우승 180만 위안(약 3억 8,800만 원), 준우승 60만 위안(약 1억 2,900만 원)입니다.
- 규칙: 중국 바둑 규칙을 적용해 덤은 7집 반이고,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에 초읽기 1분 5회입니다.
- 역대 우승: 2023년 1회 구쯔하오 9단(중국), 2회 신진서 9단, 3회 당이페이 9단(중국)입니다. 이번에 한국 선수가 우승하면 한국의 두 번째 우승입니다.
- 16강(9일): 한국기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6명 가운데 5명이 이겼고, 김명훈 9단은 랴오위안허 9단에게 졌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나머지 세 판의 수수: 신진서 256수, 신민준 155수, 이지현 191수는 사이버오로 한 곳에서만 확인해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 결승 날짜별 대국: 13일 1국, 15일 2국, 16일 3국이라는 일정은 사이버오로 한 곳에만 있습니다. 한국기원 보도자료는 「13일부터 16일까지」라고만 적었습니다.
- 중계: 4강과 결승의 방송·중계 채널과 대국 시작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대회 이름: 매체에 따라 「란커배」와 「난가배」를 함께 씁니다. 이 글은 한국기원 표기인 란커배로 적었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한국, 란커배 세계바둑 4강 싹쓸이…우승 확정 (2026-10-10) https://www.yna.co.kr/view/AKR20261010043100007
- 사이버오로, 한국 4강 싹쓸이 신진서·신민준·변상일·이지현 (2026-10-10) https://m.cyberoro.com/news/N_news_view.oro?num=532861
- 한국기원, 란커배 16강 보도자료 (2026-10-09) https://m.baduk.or.kr/news/B01_view.asp?news_no=5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