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슈 · 2026-09-15

GTX-C 9월 15일 공사 착수, 착공식 뒤 2년 8개월이 걸린 이유

이 글은 AI로 수집한 결과입니다. 원문 기사와 발표 자료를 대조해 정리했지만, 최종 확인은 출처 원문에서 해 주세요. 자료 수집 2026-09-15 13:30.

한 줄로

국토교통부가 2026년 9월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 공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9월 14일 발표). 착공 기념식은 2024년 1월에 이미 열렸지만, 공사비 문제로 실제 공사가 시작되지 못하다가 약 2년 8개월 만에 본공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확인된 사실

항목내용
공사 착수2026년 9월 15일
노선양주 덕정 ~ 수원·상록수
서울 경유청량리 · 삼성 · 양재
총연장86.6km
사업 방식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총사업비4조 9,272억 원(2019년 불변가 기준)
사업 기간착공 후 60개월
덕정 → 삼성약 80분 → 약 30분(개통 후 예상)
수원 → 청량리약 75분 → 약 30분(개통 후 예상)

왜 착공식 뒤에도 공사가 멈춰 있었나

2024년 1월 착공식을 열었지만 실제 공사는 시작되지 못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사업비는 2019년을 기준으로 책정됐는데, 그 뒤 공사비가 크게 올랐고 그 상승분이 총사업비에 반영되지 않아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가 사업비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는 대한상사중재원 중재로 공사비를 정하기로 했고,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2025년 11월 28일 중재 절차에 들어가 국토교통부가 2026년 4월 1일 「총사업비 일부 증액」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노컷뉴스는 총사업비가 기존 4조 6,084억 원에서 4조 9,272억 원으로 3,188억 원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표의 총사업비가 2019년 불변가 기준이라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오늘 물가로 환산한 금액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개통은 언제쯤으로 보면 되나

보도된 사업 기간은 착공 후 60개월입니다. 9월 15일 착수에 60개월을 더하면 2031년 9월 무렵이 됩니다. 노컷뉴스는 당초 2028년이던 개통 시기가 2031년 이후로 늦춰질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확정된 영업 개시일이 발표된 것은 아닙니다.

직접 볼 수 있는 곳

착공에 맞춰 홍보관이 열립니다. 열차 디자인과 노선 정보를 볼 수 있고, 개통 뒤 줄어드는 출퇴근 시간을 키오스크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