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결 노트 · 2026-09-28 · 공식 문서 확인 2026-09-28 · English version
엑셀에서 CSV 앞자리 0이 사라질 때 — 상품 코드와 긴 주문번호를 텍스트로 가져오기
코드와 주문번호를 그대로 유지하려면
주문 내역을 열었더니 상품 코드 000042가 42가 되고, 긴 주문번호 가운데 E+가 보입니다. 덮어쓰기 전에 CSV 원본을 별도로 남겨 두십시오. 그 원본에서 코드·주문번호 열을 「텍스트」로 가져온 뒤 한 글자씩 대조합니다.
이 글은 Windows 데스크톱 Excel에서 Power Query의 「텍스트/CSV에서」로 가져오는 방법을 다룹니다. 2026-09-28에 Microsoft 공식 문서와 대조한 참고 안내이며, Excel에서 아래 절차를 직접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예시 CSV와 검사 기준은 독자가 확인할 항목이며 실측 결과가 아닙니다.
원본에 숫자가 남아 있는지 먼저 봅니다
손대지 않은 CSV를 일반 텍스트 편집기로 엽니다. 문제가 생긴 자료 한 줄을 찾아 Excel과 비교하면 다음에 할 일이 갈립니다.
| CSV 원본에 남아 있는 값 | 다음에 할 일 |
|---|---|
| 앞자리 0을 포함한 코드 전체 | 원본에서 해당 열을 텍스트로 지정해 다시 가져옵니다 |
| 긴 주문번호는 온전한데 Excel의 값이 다름 | 더 고치기 전에 원본에서 다시 가져옵니다 |
| CSV에도 이미 짧아지거나 바뀐 값이 있음 | 다시 내보낸 파일을 요청하거나 이전 원본을 찾습니다 |
이 작업에서 상품 코드와 주문번호는 계산할 숫자가 아니라 대상을 구분하는 이름표로 취급합니다. 수량과 가격은 숫자로 둘 수 있습니다. 숫자로만 적혀 있는지를 보지 말고 그 열을 어디에 쓰는지로 정하십시오.
Excel 워크시트의 숫자는 유효 숫자를 최대 15자리까지 유지합니다. 긴 주문번호를 숫자로 바꾸면 일부 자릿값을 잃을 수 있고, 그 뒤 셀 서식을 텍스트로 바꿔도 되살아나지 않습니다. Microsoft 앞자리 0과 큰 숫자 안내를 참고하십시오.
화면에 E+가 보이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지수 표기는 저장된 값을 바꾸지 않고 표시만 짧게 할 수도 있습니다. 수식 입력줄의 값과 CSV 원본을 대조해야 합니다. 표시 형식을 바꿔도 변환 과정에서 이미 잃은 자릿값은 복구되지 않습니다. Microsoft의 지수 표기 안내도 표시 형식과 실제 셀 값을 구분합니다.
Power Query로 가져옵니다
- Excel에서 「데이터 → 텍스트/CSV에서」를 선택하고 손대지 않은 원본 파일을 고릅니다.
- 미리보기의 구분 기호를 확인한 뒤 「데이터 변환」을 눌러 시트에 싣기 전에 Power Query 편집기를 엽니다.
- 「적용된 단계」에 자동으로 생긴 「변경된 유형(Changed Type)」이 있으면 그 단계를 선택합니다. 코드·주문번호 열을 각각 선택해 데이터 형식을 「텍스트」로 바꿉니다. 「현재 항목 바꾸기(Replace Current)」가 나오면 선택해 기존 형식 변환을 대체합니다.
- 코드·주문번호 전체를 원본과 비교합니다. 미리보기부터 다르다면 불러오기 전에 아래 방법으로 단계를 살펴봅니다.
- 미리보기가 원본과 맞으면 「홈 → 닫기 및 로드」를 선택합니다.
Microsoft의 CSV 가져오기 안내에서 미리보기와 데이터 변환 경로를, 앞자리 0 유지 안내에서 텍스트 지정·현재 항목 바꾸기·닫기 및 로드 순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생긴 Changed Type 단계를 확인합니다
Power Query는 CSV 내용으로 열 형식을 추정해 Changed Type 단계를 넣을 수 있습니다. 자동 감지는 Power Query 데이터 형식 문서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적용된 단계」에서 Changed Type 바로 앞 단계를 선택한 뒤 Changed Type도 선택해 두 미리보기의 식별자를 비교합니다. 단계를 누르면 그 시점의 결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적용된 단계 안내에 나와 있습니다.
숫자 변환 전에는 글자가 온전했다면 그 변환을 텍스트로 바꿉니다. 아직 뒤에 다른 변환을 붙이지 않은 새 가져오기라면 자동 Changed Type 단계를 지운 뒤 코드·주문번호는 텍스트, 수량은 숫자로 다시 지정해도 됩니다. 이는 온전한 원본부터 쿼리를 다시 계산하게 하는 것입니다. 앞자리 0이나 정밀도를 이미 잃었거나 오류가 난 숫자 변환 뒤에 텍스트 단계만 덧붙여서는 원래 식별자를 재구성할 수 없습니다. 그 단계 이전부터 값이 다르다면 손대지 않은 CSV로 돌아가십시오.
원인을 찾는 동안에는 다른 변환을 함께 고치지 않는 편이 비교하기 쉽습니다. 열 이름 변경, 중복 제거, 날짜 변환까지 한꺼번에 하면 어느 단계에서 코드가 바뀌었는지 가리기 어려워집니다.
작은 가상 주문 파일로 확인할 항목
아래 예시를 일반 텍스트 파일 sample-orders.csv로 저장합니다. 위 순서대로 가져오면서 sku와 order_id는 텍스트로, quantity는 숫자로 지정합니다.
sku,order_id,quantity
000042,01234567890123456789,2
008510,98765432109876543210,1시트에 불러온 뒤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두 상품 코드 모두 앞자리 0을 포함해 6글자인지 봅니다.
- 두 주문번호 모두 원래 순서대로 20글자가 남아 있는지 봅니다.
- 첫 주문번호가 0으로 시작하고
6789로 끝나는지 봅니다. - 각 수량이 원래 상품·주문과 같은 줄에 있는지 봅니다.
위 항목은 검사 기준이며 실행해 얻은 결과가 아닙니다. 예시를 확인한 다음에는 실제 문제가 생긴 자료도 대조하십시오. 첫 몇 줄뿐 아니라 내보낸 파일 아래쪽에 있는 코드도 포함합니다.
선택 사항 — 자동 데이터 변환 설정
Microsoft는 이 설정을 Microsoft 365용 Excel과 Excel 2024 및 각 Mac 버전에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Windows 경로는 「파일 → 옵션 → 데이터 → 자동 데이터 변환」입니다. CSV를 일반적인 열기 방식으로 열기 전에, 앞자리 0이 있는 텍스트와 긴 숫자 텍스트를 숫자로 바꾸는 옵션을 끌 수 있습니다. 각 옵션은 데이터 가져오기 및 분석 설정에 나와 있습니다.
이 설정의 적용 대상에는 CSV·텍스트 파일 직접 열기, 직접 입력, 외부 자료 붙여넣기 등이 있습니다. Power Query로 가져오는 자료에는 직접 적용되지 않습니다. 위의 텍스트 지정과 Changed Type 단계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잃은 글자를 복구하는 설정도 아닙니다. Microsoft 자동 변환 적용 범위를 참고하십시오.
여럿이 함께 쓰는 가져오기 절차라면 원본 파일의 위치와 열별 형식을 같이 적어 두면 다음 사람도 같은 순서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CSV로 내보낸다면 그 결과도 텍스트 편집기로 확인하십시오. Excel에서 일반적인 방식으로 다시 열면 값을 해석하는 과정이 한 번 더 들어갑니다.
받은 원본부터 자릿값을 잃었다면 보낸 사람에게 다시 내보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앞자리 0이나 주문번호 끝자리를 짐작해서 채우면 다른 식별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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