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spark · crawl (Windows)
2급 · 검출에서 멈춤
없는 주소는 정직하게 실패라고 답한다. 그런데 자바스크립트로 그리는 페이지에서는 메뉴만 가져오고도 「성공」이라고 답한다. 그리고 Windows 에서는 주소에 & 가 들어가면 종료코드가 틀린다.
성격이 다른 주소 5개를 긁게 했다 — 영문 공식문서, 자바스크립트로 그리는 도움말, 위키백과, 정부 사이트, 없는 주소
- 구동
- 기록
- 검출
- 정밀
- 실증
2 / 4본문이 있는 주소 중 본문을 실제로 가져온 것
2개 주소에서 본문을 못 가져왔다 — 하나는 메뉴만, 하나는 21초 뒤 실패
실패한 회차 두 가지가 나왔다. (1) 네이버 도움말은 586자만 돌아왔는데 전부 메뉴·푸터였고 정작 본문은 없었다. status 는 ok 였다 — 받은 쪽은 페이지를 가져왔다고 믿는다. 법제처는 21초를 기다린 끝에 실패했다. (2) Windows 에서 주소에 & 가 있으면 gsk.cmd 가 배치 파일이라 cmd.exe 가 인자를 다시 해석한다. & 뒤가 별도 명령으로 넘어가 「'osType'은(는) 내부 또는 외부 명령이 아닙니다」가 뜨고 종료코드가 1 이 된다. 응답 자체는 정상인데 종료코드만 실패다. 3회 모두 같았고, & 를 %26 으로 바꾸면 사라진다. 자동화가 종료코드를 보면 멀쩡한 요청을 실패로 센다. 주소에 든 글자가 셸로 넘어가는 구조이므로 신뢰할 수 없는 주소를 그대로 넘기지 않는 편이 좋다.
어떻게 쟀나 각 주소를 한 번씩 긁고 종료코드·status·본문 길이·소요 시간을 따로 기록했다. & 문제는 같은 주소를 3회 반복하고, & 를 %26 으로 바꾼 것과 & 가 없는 주소를 나란히 넣어 원인을 갈랐다.
안 재본 것 같은 주소를 다른 날 긁었을 때 결과가 얼마나 바뀌는지(정밀)와, 가져온 본문이 실제 페이지 내용과 맞는지를 원문과 대조하는 것(실증)은 하지 않았다.
2026-09-09 · gsk CLI (2026-09-09 기준) · Windows